9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은 연제민이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5.10.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도용 기자 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셀틱 양현준, '올드펌 더비'서 동점골…3-1 역전승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