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8(18세 이하) 대표팀이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경기를 치른다. 우루과이를 시작으로 한국은 벨기에, 프랑스 등과 경기를 치르며 경기력을 점검한다. ⓒ News1 DB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