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귀국한 대표팀의 김진수는 "이번 대회에서 실수를 통해 큰 배움을 얻었다"며 "소속팀에서 입지를 확실히 한 뒤 2018년 월드컵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News1 DB김도용 기자 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문제 관련 제재금 3천만원 징계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