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 책임 지고 지휘봉 내려놔제주 유나이티드 박경훈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 News1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