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북 김남일과 서울 오스마르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김남일의 '성깔'은 이날 승패에 큰 영향을 줬다.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관련 기사'0-4 충격패' 한국 축구는 어쩌다 '오합지졸'이 되었나?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관리 필요한 '중년의 K리그'…개막전 준비하는 지금처럼[임성일의 맥]이민성호는 왜 맥없이 무너졌나…냉정한 복기가 필요하다[임성일의 맥]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