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상주 상무-FC서울, 성남FC-전북 현대 4강 맞대결박항서 상주 감독(왼쪽)이 FA컵 4강 조추첨식이 끝난 뒤 최용수 서울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김학범 성남 감독이 천적 전북 현대를 상대로 FA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 News1이재상 기자 유기동물 정보 앱 포인핸드, 강릉시 입양률 3년 연속 상승 견인치킨매니아 신메뉴, 새 조합 '치킨에 빠진 새우'로 겨울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