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상주 상무-FC서울, 성남FC-전북 현대 4강 맞대결박항서 상주 감독(왼쪽)이 FA컵 4강 조추첨식이 끝난 뒤 최용수 서울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김학범 성남 감독이 천적 전북 현대를 상대로 FA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 News1이재상 기자 "가전도 인테리어 경쟁"…디자인 앞세운 생활가전 '주목' [강추아이템]AI 스마트공장 찾은 한성숙…"대·중소기업 기술협력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