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과 터프함으로 무장, 제2의 김남일 뿌리 내리기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한국영이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 경기장 열린 튀니지와의 평가전에서 상대팀 선수의 돌파를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2014.5.28/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與전현희 "돈 벌어오는 CEO 서울시장 될 것"…출마 선언김남일 '야구' 비하 논란에 무릎 꿇었다 "지인도 연락…깊이 반성""윤석민의 10분의 1도 못 받았으면서"…김남일 야구 비하에 비난 '폭주'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스트슬립, '휘닉스 파크'에 매트리스 공급… 숙박 만족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