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3월 유럽 평가전 앞둬2026년 첫 소집…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 2연전축구대표팀이 2026년 첫 소집훈련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지금부터는 진짜 월드컵 모드다. 2025.6.10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김민재가 2025년 11월 1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하이브리드잔디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10 ⓒ 뉴스1 박정호 기자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대한민국 이재성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6.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홍명보호축구대표팀황인범관련 기사'남아공 졸전' 처음 입 연 김민재 "선수들도 못 하기는 했다"'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韓 떠난 아로소 코치 "홍명보 감독 감사…패했다고 모든 게 나쁜 건 아냐"'300만닉스 빙고판' 등장…"홍명보호보다 확률 낮다" 투자자들 '자조'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