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력 부족한 서울, 책임감으로 반전 이끌겠다1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4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성남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FC서울의 박희성(오른쪽)이 고명진을 일으켜 세우고 있다. 박희성은 이날 멋진 시저스 킥으로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2014.5.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여자 박지성' 제천 출신 김세연, 충북 첫 유럽 무대 진출오리지널 피파 월드컵 트로피 온다…코카-콜라, 투어 개최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