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통산 400호골…리그 득점 1위로 '껑충'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7일(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17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 후반 48분 자신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호날두에우제비우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