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가 2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세 번째 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News1 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