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페이즈 추첨 완료…팀당 8경기 소화포르투 황인범, '전 소속팀' 페예노르트 상대김민재(오른쪽)와 이강인. ⓒ 뉴스1 김성진 기자티에리 앙리가 28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2026-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추첨식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적힌 용지를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이강인UEFA 챔피언스리그황인범이한범이상철 기자 '대타 끝내기 안타' 친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미트윌란 조규성, 시즌 2호 골…콘퍼런스리그 본선 진출 견인관련 기사'UCL 코리안리거' 2명→4명…이강인 새 도전·황인범 복귀·이한범 첫 출격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아틀레티코 '새 도전' 이강인·뮌헨 '4년차' 김민재…유럽 축구 개막'설영우 풀타임' 즈베즈다, 하포엘에 0-2…UCL 본선 무산김민재·이강인·황인범·이한범…'꿈의 무대' UCL에 한국 최대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