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못 봤지만 MLS 징계위원회 '사후 처분'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리오넬 메시메시 징계메시 신의 손 가격안영준 기자 '손흥민 풀타임' LA FC, LA 갤럭시와 2-2 무승부…4경기 무패서민규,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서 동메달…총점 24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