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유니폼 1만장 완판…킥오프 시간도 조정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8.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국민클럽안영준 기자 손흥민, 케레타로전 공격수로 선발 출격…리그스컵 첫 골 도전'석재 낙하' 포항, 19일 코리아컵 홈 경기 불가 "불편과 심려 사과"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오스마르 "손흥민의 토트넘처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팬 많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