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서 미국 역대 최고 성과…재계약 결실미국 축구대표팀을 2030년까지 이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체티노미국 대표팀손흥민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