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서 미국 역대 최고 성과…재계약 결실미국 축구대표팀을 2030년까지 이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체티노미국 대표팀손흥민김도용 기자 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데뷔골' 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휴식 후 흐름 내준 홍명보호…'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변수 실감한국에 완패 포체티노 "졌지만 미국이 더 잘했어…손흥민은 톱클래스"포체티노 감독 "손흥민과 다시 만나 놀라워…MLS 발전 기여할 것"[뉴스1 PICK]'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미국 원정길..."플랜B, 해외파도 실험"국내파+해외파 '완전체' 홍명보호, 오늘 출국…미국·멕시코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