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센 고열…다른 선수들도 기침·콧물 증상12일 잉글랜드와 8강전승승장구 중이던 노르웨이 선수단에 감기 바이러스가 덮쳤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홀란드노르웨이 감기안영준 기자 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관련 기사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나올까?[이승환의 로키]월드컵 '메시 해트트릭' 지켜본 영포티의 마음'흥행 대박' 북중미 월드컵…16경기 만에 누적 관중 100만명 돌파'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52년 만의 본선' 콩고민주와 1-1 무승부음바페·홀란드·메시 모두 '골맛'…내일은 호날두 차례[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