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카보베르데전서 전반 29분 선제골역대 최다 30경기 출전, 8경기 연속 득점 新리오넬 메시가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전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통산 20골8경기 연속 골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콜롬비아, 막차로 월드컵 16강 합류…스위스와 대결아무도 사퇴 안 하고 '홍명보 후임' 선임하겠다는 대한축구협회관련 기사'휴~탈락할 뻔'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에 3-2 신승…16강 진출'우승 후보' 프랑스, 스웨덴 3-0 꺾고 16강행…음바페 멀티골[월드컵]'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