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월드컵 통산 14골…'16골' 클로제와 2골 차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세네갈과 경기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프랑스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17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세네갈과 경기에서 후반 37분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음바페14골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공동 개최국' 캐나다, 9명 뛴 카타르에 6-0 대승…월드컵 '첫 승리'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관련 기사음바페·홀란드·메시 모두 '골맛'…내일은 호날두 차례[월드컵]메시 '월드컵 첫 해트트릭'…14·15·16호 골로 '통산 최다득점' 타이'전설' 메시, 월드컵 통산 14·15호 골…역대 최다 득점 1골 차 추격[월드컵]음바페·홀란드 이어 메시도 터졌다…역대 최다 득점 2골 차 추격[월드컵][뉴스1 PICK]'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24년만에 세네갈에 설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