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르트라위다 대체 발탁 조유민·웨슬리·카를 등도 부상으로 귀국부상 중이던 팀버가 결국 네덜란드 대표팀서 낙마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팀버조유민안영준 기자 월드컵 잔치 열고도 '손님 박대' 미국,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도 내쫓았다'우승 후보' 프랑스, 마지막 평가전서 북아일랜드에 3-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