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시즌 이어 두 번째…리그에서 36골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한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유러피언 골든슈김도용 기자 안세영, 여수서 시즌 11승 도전…코리아 오픈 출격 확정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관련 기사케인, 생애 첫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무관 아쉬움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