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시즌 이어 두 번째…리그에서 36골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한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유러피언 골든슈김도용 기자 마쉬, 월드컵 앞두고 캐나다와 2030년까지 계약 연장'17세' 쿠아메, 메이저대회 데뷔전서 승리…프랑스 오픈 2회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