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손흥민, 추격골 도움으로 무승부 기여LA FC 손흥민이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상대와 언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부앙가샌디에이고김도용 기자 '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관련 기사'골잡이' 레반도프스키도 MLS 진출…시카고 파이어와 2년 계약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손흥민, 해외 매체 선정 '월드컵에서 지켜봐야 할 스타 26인'손흥민, 메시와 MLS 올스타 선정…홍명보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손흥민·호날두·더브라위너…북중미 월드컵 최고 No.7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