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된 손흥민, 추격골 도움으로 무승부 기여LA FC 손흥민이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상대와 언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부앙가샌디에이고김도용 기자 '첫 월드컵'서 충격패 옌스 "영광스런 출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이기혁 "극적으로 32강 올라가면 더 간절하게 뛰겠다"관련 기사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손흥민, 해외 매체 선정 '월드컵에서 지켜봐야 할 스타 26인'손흥민, 메시와 MLS 올스타 선정…홍명보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손흥민·호날두·더브라위너…북중미 월드컵 최고 No.7는?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될 수도…팬들 응원해주시면 무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