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6강 PO서 비니시우스와 언쟁 중 논란 발생아르헨티나 대표로 월드컵 명단 발탁 어려울 듯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왼쪽)와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오른쪽)가 2월 18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언쟁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니시우스프레스티아니동성애 혐오 발언징계이상철 기자 권순우, ATP 광주오픈 결승 진출…통산 5번째 챌린저 우승 도전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3-2 격파…후반 59분 헤이스 PK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