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30분 킥오프리그 마수걸이포+팀 연패 탈출 도전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유효슈팅 0개' 졸전…남아공과 전반전 0-0 종료[월드컵]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관련 기사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손흥민, 해외 매체 선정 '월드컵에서 지켜봐야 할 스타 26인'손흥민, 메시와 MLS 올스타 선정…홍명보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손흥민·호날두·더브라위너…북중미 월드컵 최고 No.7는?손흥민 "마지막 월드컵 될 수도…팬들 응원해주시면 무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