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0m 원정 후 4일 만의 경기…1-4 대패멕시코서 월드컵 치르는 홍명보호도 눈여겨봐야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LA FC의 손흥민(오른쪽) ⓒ AFP=뉴스1손흥민(왼쪽)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2025.11.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고지대홍명보호한국 멕시코북중미 월드컵LA FC안영준 기자 '19세 김영원', PBA 2차 투어 우승…통산 4승+누적상금 5억 돌파"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월드컵 개막식서 이재, 한국어 '열창'관련 기사'높이' '고지대' '조커와 세트피스'…체코전 관전 포인트 [월드컵]홍명보호 '첫승 D-1'…박지성·기성용·이영표도 ' 대~한민국'(종합)체코 감독 "손흥민은 레전드…한국, 공격이 우수한 팀" [월드컵]손흥민 "매 경기 인생 걸겠다…선수단 최선 다해, 결과 받기 충분" [월드컵]고지대와 변덕 날씨, 잔디까지…꼼꼼히 준비한 한국과 물정 모르는 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