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0m 원정 후 4일 만의 경기…1-4 대패멕시코서 월드컵 치르는 홍명보호도 눈여겨봐야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LA FC의 손흥민(오른쪽) ⓒ AFP=뉴스1손흥민(왼쪽)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2025.11.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고지대홍명보호한국 멕시코북중미 월드컵LA FC안영준 기자 SK 최지혜·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남녀 MVP 수상K리그2 5경기 무승·최다실점 대구, 김병수 감독 경질…후임 최성용관련 기사'손흥민이 밀렸다' 리라가 누구길래?…미리보는 '월드컵 멕시코전''일주일 휴식' 손흥민, 홀로 멕시코 고지대 모의고사…연속골도 도전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멕시코인 크리스티안에게 물었다…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어떤 곳?축구 전문가들에게 물었다…"홍명보호 8강 목표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