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교체 후 첫 경기서 쓴맛강등 마지노전 16위 장크트파울리와 승점 6차우니온 베를린의 마리 루이즈 에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니온 베를린독일여성 사령탑에타 감독정우영이상철 기자 소시에다드, AT마드리드 꺾고 6년 만에 코파 델 레이 우승'15경기 무승' 토트넘, 여전히 강등권인데…"남은 5경기 다 이길 수 있어"관련 기사정우영 뛰는 베를린, 에타 감독 선임…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사령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