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온 베를린 사령탑을 맡게 된 에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를린에타여성 사령탑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브라질에 1-5 대패…'100경기 출전' 이금민 센추리클럽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4위…PO 진출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