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3경기 결과 상관없이 EPL행 25년 만에 EPL로 승격한 코번트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코번트리챔피언십양민혁램파드김도용 기자 하루 훈련하고 대전 상대…김기동 감독 "'젊은피' 손정범, 에너지 기대"'버디만 7개'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둘째 날 선두 도약관련 기사코번트리, EPL 승격 사실상 확정…양민혁 11경기째 결장'대표팀 부름' 홍현석·박진섭, 제외된 양민혁…'겨울 이적'이 갈랐다더 박 터지게 된 英 2부 챔피언십의 EPL 승격 PO…경쟁률 '6대 1'양민혁, 올해의 아시아 유스팀 베스트 11 선정…일본 최다 7명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