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3경기 결과 상관없이 EPL행 25년 만에 EPL로 승격한 코번트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코번트리챔피언십양민혁램파드김도용 기자 FIFA "월드컵 모든 경기 예정대로 국내 중계 예정"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관련 기사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양민혁은 또 '구경만'황희찬의 울버햄튼, 조기 강등 확정…'한국 선수 없는 EPL' 현실화코번트리, EPL 승격 사실상 확정…양민혁 11경기째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