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3경기 결과 상관없이 EPL행 25년 만에 EPL로 승격한 코번트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코번트리챔피언십양민혁램파드김도용 기자 [속보] '15세' 최지운, 요트 보이스 딩기 우승…34번째 金윤이나, 첫 우승 도전…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3위관련 기사'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코번트리, 59년 만에 챔피언십 우승…양민혁은 또 '구경만'황희찬의 울버햄튼, 조기 강등 확정…'한국 선수 없는 EPL' 현실화코번트리, EPL 승격 사실상 확정…양민혁 11경기째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