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시절 그린우드 영입 후 지지 발언으로 논란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데 제르비성폭행그린우드김도용 기자 셀틱 양현준, 시즌 첫 도움…컵 대회 준결승서 어시스트이강인, 후반 교체 출전…PSG, 리옹에 1-2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