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시절 그린우드 영입 후 지지 발언으로 논란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데 제르비성폭행그린우드김도용 기자 '월드컵 족집게' 독일 예언가 "한국 대표팀 OO강 진출"'멀티골' 페트로프, K리그2 13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