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65분' 뮌힌, 함부르크와 2-2 무승부마인츠의 이재성이 라이프치히와 원정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분데스리가마인츠이재성바이에른 뮌헨김민재김도용 기자 스노보드 클로이 김·'쇼트트랙 삼총사' 재미 교포들도 출격 대기[올림픽]"지루하다, 정말 지루하다" 美 NBC 스노보드 해설위원의 '실수'[올림픽]관련 기사'이재성 88분' 마인츠, 아우크스 2-0 제압…강등권 탈출'이재성 PK 유도' 마인츠, 볼프스부르크에 3-1 승…16위 도약2년 전 '이재성 매직' 어게인…잔류 간절한 마인츠의 주문'이재성 도움' 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꼴찌 탈출정우영, 코리언 더비서 리그 첫골…이재성은 도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