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복귀…이적료 360억 원애스턴 빌라에 입단한 태미 에이브러햄.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애스턴 빌라에이브러햄김도용 기자 '1년 만에 우승' 김효주, 내친 김에 타이틀 방어까지…포드 챔피언십 출격'차세대 기사들 등용문' 글로비스배, 3년 만에 재개관련 기사뉴캐슬 박승수, FA컵 32강 벤치 대기했지만…1군 데뷔 무산튀르키예로 떠난 오현규, '월드컵+빅리그 발판' 두 마리 토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