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패스 3개…팀 내 1위PSG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 선발PSG 3-0 메스파리생제르맹 이강안영준 기자 '0%의 기적'은 없었다…현대캐피탈, '비공식 우승' 아쉬움'UECL 결장' 이재성, 4월 말 복귀 예정 "월드컵 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