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72세…노팅엄의 유러피언컵 2연패 주역로버트슨(왼쪽에서 두 번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축구의 피카소로버트슨노팅엄 포리스트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