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시즌 활약만으로 극찬 받아…1위는 드레이어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골손흥민 mls손흥민 올해의 영입 2위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