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시즌 활약만으로 극찬 받아…1위는 드레이어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골손흥민 mls손흥민 올해의 영입 2위안영준 기자 '4경기 무패' 박태하 포항 감독 "점점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北 내고향축구단, 방남 앞두고 경유 훈련지 베이징 도착…17일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