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5시 여자 쇼트트랙 계주 결선과거 '고의 충돌 의혹' 딛고 힘 합쳐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이 금메달에 도전한다.2026.2.15 ⓒ 뉴스1 김성진 기자준결선 진출 후 기뻐하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함께 훈련 중인 심석희와 최민정(가운데) 2026.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 심석희최민정 여자 계주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 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이변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금의환향' 한국 쇼트트랙, 쉴 틈이 없다…3월 1일부터 세계선수권 준비'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큰 충돌' 포기 안한 최가온·아픔 딛고 하나된 '계주'…명장면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