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안, 후반 36분 결승골프랑크푸르트 윙어 도안 리쓰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전에서 후반 36분 결승 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성마인츠도안 리쓰프랑크푸르트분데스리가독일이상철 기자 '돈치치 결장' 레이커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제압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