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안, 후반 36분 결승골프랑크푸르트 윙어 도안 리쓰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전에서 후반 36분 결승 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재성마인츠도안 리쓰프랑크푸르트분데스리가독일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이재성, 김민재와 맞대결서 두 골 폭발…마인츠, 뮌헨에 2-1 승'이재성 풀타임' 마인츠, 분데스리가 개막전서 1-1 무승부이재성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기회, 자만하지 않겠다"'이재성 교체 출전' 마인츠, 브레멘과 2-2 무승부'이재성 75분' 마인츠, 프라이부르크와 1-1 무…코리언 더비는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