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짧은 소회와 각오 밝혀MLS 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S손흥민LA FC플레이오프손흥민 SNS안영준 기자 '이승우 환상골' 전북, '100번째 현대가더비'서 울산에 2-0 완승(종합)[K리그1] 중간 순위(4일)관련 기사'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홍명보에 이어 LA FC 감독도 손흥민 신뢰 "몸 상태 100% 아니야…적응하는 시간"'리빙 레전드' 손흥민 기록 달성은 계속…'차범근 최다골' 넘는다손흥민, 긴 침묵 속 홍명보호 승선…'대표팀 보약' 필요한 캡틴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