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소속으로 8경기 째 무득점…PK 1골이 유일대표팀 합류,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평가전한국 축구대표팀의 오랜 아이콘 손흥민. 대표팀에서 '기운'을 받아가야할 때다. ⓒ 뉴스1 김기태 기자LA FC 손흥민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 AFP=뉴스1대표팀에서 활짝 웃는 손흥민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손흥민에게도 대표팀에게도 중요하다. 2025.10.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홍명보호축구대표팀LA FC관련 기사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믿을 것은 동료뿐" 한배 탄 홍명보호 '출항'[임성일의 맥]'손흥민 MLS 9호 도움' LA FC, 내슈빌에 2-3 패배…공식전 4연패2002 아버지 이을용 이어 2026 아들 이태석…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