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소속으로 8경기 째 무득점…PK 1골이 유일대표팀 합류,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평가전한국 축구대표팀의 오랜 아이콘 손흥민. 대표팀에서 '기운'을 받아가야할 때다. ⓒ 뉴스1 김기태 기자LA FC 손흥민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 AFP=뉴스1대표팀에서 활짝 웃는 손흥민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손흥민에게도 대표팀에게도 중요하다. 2025.10.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홍명보호축구대표팀LA FC관련 기사'남아공 졸전' 처음 입 연 김민재 "선수들도 못 하기는 했다"'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백승호 "아쉬움 남는 대회…더 큰 꿈 향해 다시 달리겠다"[월드컵]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