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올 시즌 최장 시간 소화 황인범, 선발 복귀…페예노르트, 애스턴빌라에 0-2 패노팅엄 포레스트 원정 경기에서 승리 후 동료들과 기뻐하는 조규성(왼쪽 두번째)과 이한범(오른쪽 두번째) ⓒ 로이터=뉴스1로빈 판페르시 감독과 대화하는 황인범. ⓒ AFP=뉴스1관련 키워드UEL조규성황인범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조규성 골 놓쳤지만…미트윌란, 첫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종합)'조규성 PK 허용' 미트윌란, 유로파리그 브란과 3-3 무승부'조규성 선발' 미트윌란, 마카비 텔 아비브 3-0 완파…UEL 3연승, 선두오현규의 헹크·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 나란히 유로파리그 본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