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30분 킥오프… 정상빈과 '코리언 더비'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김도용 기자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도로공사 1위 견인한 강소휘·문정원 "통합 우승 자신 있다"관련 기사손흥민 vs 정상빈, 15일 맞대결…나란히 MLS 첫 골 도전'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흥부 듀오' 폭발…부앙가, 손흥민 패스 받아 알라후엘렌세전 동점골'시즌 2호골 도전'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원톱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