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한국 투어 불참으로 리버풀행 강행3경기 만에 마수걸이포로 초반 부담 털어내리버풀에서 첫 골을 터뜨린 2360억원의 사나이 이사크(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사크 1호골이사크 리버풀2360억원의 사나이리버풀 사우샘프턴안영준 기자 피겨 이해인, 이탈리아 패션 매체가 뽑은 '외모 2위' 선정'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