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아름다운 실용주의는 없다"득점 후 기뻐하는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프랭크 감독실용주의 토트넘프리미어리그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EPL 16위, 강등 위기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8개월 만에 결별'토트넘 주장' 로메로, 퇴장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