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처럼 팀을 사랑하는 선수 되겠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 2025.8.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손흥민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입국했던 양민혁(오른쪽) 2025.8.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손흥민과 인사하는 양민혁 2025.8.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 홋스퍼손흥민양민혁 출국토트넘 양민안영준 기자 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관련 기사'이적설' 손흥민, 환하게 웃으며 토트넘 훈련 시작'돌아온 걸 환영해 쏘니'…'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프리시즌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