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빌바오전 킥오프 앞서 추모식 열어안필드에서 열린 조타 추모식 ⓒ 로이터=뉴스1등번호 20번 유니폼을 입고 있는 리버풀 팬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버풀디오구 조타 추모리버풀 조타안영준 기자 '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관련 기사'황희찬 62분' 울버햄튼, 리버풀에 1-2 패…개막 후 18경기 무승'가짜' 디오고 조타 자선단체, 9000만원 모은 뒤 잠적'디펜딩 챔프' 리버풀, EPL 개막전서 본머스에 4-2 승리EPL 울버햄튼, '교통사고 사망' 조타 명예의 전당 헌액갑자기 축구 게임 세리머니?…교통사고로 세상 떠난 조타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