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에키티케 득점포…키에사 결승골 인종차별로 경기 중단 논란리버풀의 페데리코 키에사. ⓒ AFP=뉴스1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리버풀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버풀EPL인종차별모하메드 살라키에사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EPL 개막전서 인종차별 리버풀 팬, 전국 경기장 출입 금지 처분'박지성 절친' 에브라, 종합격투기 도전…"수아레스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