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한 클럽에 오래 속했다면 구단이 결정을 내려야 한다"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토마스 프랭크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EPL 16위, 강등 위기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8개월 만에 결별'토트넘 주장' 로메로, 퇴장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