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끝 4-3 승…인터 밀란 꺾은 플루미넨시와 격돌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이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 AFP=뉴스1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 ⓒ AFP=뉴스1클럽 월드컵 8강에 진출한 플루미넨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알힐랄맨시티인터 밀란플루미넨시김도용 기자 'AG 金' 설영우의 조언 "부담 갖지 말고 즐겨라…충분히 우승 가능"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