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끝 4-3 승…인터 밀란 꺾은 플루미넨시와 격돌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이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 AFP=뉴스1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 ⓒ AFP=뉴스1클럽 월드컵 8강에 진출한 플루미넨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알힐랄맨시티인터 밀란플루미넨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FIFA, 월드컵 차출 구단에 5536억원 보상…지난 대회보다 70% 증가'2연패' 노리는 리버풀에 맞설 자 누구?…16일 개막 EPL 판도285억 걸린 클럽월드컵 8강전 관전 포인트…코리언 더비·알힐랄 돌풍클럽월드컵 8강 대진 완성…유럽 5·남미 2·아시아 1 생존울산 꺾었던 플루미넨시, 인터 밀란에 2-0 완승…클럽 월드컵 8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