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전 소속팀 PSG를 상대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PSG마이애미메시이강인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UCL 챔프끼리 진검승부…PSG-레알, 클럽월드컵 준결승서 격돌클럽 월드컵 8강서 코리언 더비 성사…이강인의 PSG, 김민재의 뮌헨과 격돌울산은 탈락했지만…이강인·김민재, 클럽 월드컵 우승 도전 계속'김민재 결장' 뮌헨, 벤피카에 0-1 패…조 2위로 클럽월드컵 16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