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6월까지 2년 계약시모네 인자기 전 감독은 알힐랄로 떠나크리스티안 키부 감독은 2027년 6월까지 인터 밀란 지휘봉을 잡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 밀란크리스티안 키부 감독클럽 월드컵이상철 기자 '남아공전 충격패' 한국 축구, FIFA 랭킹 28위로 추락[월드컵]멕시코가 일단 '한국 탈락' 막았다…체코전 3-0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