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후 기자회견에서 이적 공식화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일 오후 프리 시즌 투어를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해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경기를 치른다. 2025.8.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 이적토트넘손흥민안영준 기자 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관련 기사"가장 '손흥민다운' 선택"…전문가들이 본 '토트넘과의 이별'토트넘 떠나는 손흥민에게 팬이 전하는 헌사 "긴 시간 버텨줘서 고마워"454경기 173골 101도움…손흥민 '토트넘10년' 의 기록손흥민, 토트넘과 결별 발표…"소년이 남자가 돼 떠난다"(종합)토트넘 떠나는 손흥민 "이룰 것 이뤘다…새 환경에서 축구하고파"[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