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모자 쓴 사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매디슨토트넘손흥민김도용 기자 북한 여자축구, 아시안컵 8강 탈락…'개최국' 호주에 1-2 패배휠체어컬링 혼성, 결승 진출 무산…14일 스웨덴과 동메달 결정전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전설의 귀환' 손흥민, 토트넘 팬과 작별 인사…"이 곳은 내 집"깁스-화이트·에제 놓친 토트넘, 이번엔 시몬스에 눈독